
14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간 다음주초 독대를 앞두고 상대방을 향해 날선 공방을 주고 받았다. 한 대표가 선제적으로 '김건희 여사'와 가까운 대통령실 직원들에 대한 인적 청산을 주장하자 친윤들도 한 대표의 측근들을 먼저 쇄신하라고 맞받아쳤다.
한 대표는 "김 여사는 공적 지위가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런 라인은 존재하면 안 된다"고 지적하며 "그런 분의 라인이 존재한다고 국민이 오해하고 기정사실로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신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공적 업무 외에 비선으로 운영하는 조직 같은 것은 없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친윤석열계(친윤계) 좌장인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한 대표를 가리켜 "평론 정치를 하고 있다"고 정면 비판했다.
친한계는 유튜브 등에 출연해 김 여사에게 직보하는 대통령실 인사를 가리켜 '한남동 7인방' 등으로 지칭하고 있는데 그들은 대선 과정에서 윤 대통령 내외를 돕기 시작한 인사들로 현재 대통령실에서 근무 중이거나 최근까지 일했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주장을 폈다.
친윤계의 권 의원은 "평론 수준의 정치나 하는 것이 당 대표와 그 측근의 역할이냐"고 비판하며 "'도곡동 7인회' 같은 참모진 쇄신이 먼저"라고 덧붙였다. 도곡동 7인회는 한 대표의 자택이 있는 서울 도곡동을 지칭, 친한계 핵심 참모들을 비판한 셈이다.
친윤계와 친한계가 설전을 벌이는 가운데 대통령실은 "10·16 재·보궐선거 이후 일정 조율을 거쳐 다음주 초 이른 시일 내에 만남을 갖기로 했다"고 밝혀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독대는 성사될 가능성이 커졌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