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가를 휘젖고 있는 정치 컨설턴트 명태균씨는 국민의힘 당원 안심 번호 등 57만명 명부가를 홍준표 현 대구시장이 줬다며 이번엔 홍 시장을 겨냥했다.
명씨는 11일 “기억을 더듬어 보니 당시 미래한국연구소의 여론조사는 윤석열 경선 후보가 아닌 홍준표 후보 쪽에서 의뢰해 조사가 이뤄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해 홍 시장쪽으로 옮겨붙은 형국이 됐다.
명씨는 페이스북에서도 “당원명부 56만명? 미래한국연구소와 홍 시장에게 물어보라”며 “(내 주장에) 허위 사실 있으면 고소해. 무고죄로 고소해줄게”라고 올렸다.
홍 시장은 명씨의 이런 주장에 대해 “거짓말하면 어떻게 된다는 걸 보여줄 것”이라며 “천방지축 헛소리하는 명태균을 그냥 둘 수가 없다. 잘 걸렸다”고 했다. 홍 시장은 “지난 대선 경선 때 윤 후보 측에 붙어 장난쳐 놓고 당원 명부를 마치 내가 자기에게 흘린 것처럼 거짓말하는 건 두고 볼 수가 없다.”고 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