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조 받았던 한국이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 당선됐다. 이로써 한국은 내년에 유엔의 핵심 이사회에서 일제히 이사국 자격으로 활동하게 됐다. 한국이 유엔 3대 이사회에서 동시에 이사국이 된 것은 2014년 이후 10년 만이다.
유엔의 주요 3대 기구는 유엔 안전보장위원회(안보리), 경제사회이사회, 인권위원회다. 유엔은 평화·안보, 개발, 인권이라는 핵심 3대 목표에 각각 대응하는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기구에서 한국은 지난해 6월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으로 선출됐고 경제사회이사회에는 2022년 6월에 당선됐다. 두 이사회에서의 이사국 임기가 내년까지다.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국제사회에서 우리 외교의 위상이 그만큼 높아졌다고 평가할 수 있다”며 “물론 유엔 위원회 이사국은 주기적으로 바뀌지만 3대 주요 위원회에서 모두 활동하도록 시기를 맞췄다는 게 외교 역량”이라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