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르단 원정에 나선 한국 축구 대표팀이 10일(현지 시각) 2026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3차전에서 전반전에 나온 이재성(32·마인츠)의 헤더 선제골과 후반전에 나온 오현규(23·헹크)의 추가골로 2대0으로 승리했다.
요르단은 지난 2월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한국에 0대2 패배를 안겨줬던 팀으로 아시아 최강이라는 한국은 상당히 자존심이 상해 있었던 상황이고 특히 손흥민(토드넘)이 부상으로 뛰지 못하고 요르단 홈 팬들의 일방적 응원을 안고 뛰어야 하는 상황이 겹쳐졌지만 한국은 보란듯이 요르단을 2:0으로 눌렀다.
한국은 이날 승리로 승점 7(2승 1무)을 쌓으면서 B조 선두로 올라섰다. 대표팀은 전세기를 이용, 곧바로 한국으로 돌아와 15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4차전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은 “시간이 짧았지만 준비한 것을 완벽하게 보여줬다”며 “어려운 요르단 원정 경기에서 승리한 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