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은 10일 의-정갈등이 장기화하고 있는 상황에 ‘의료 개혁, 어디로 가는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전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토론회에선 △지속 가능한 의료 체계 구축 방안-2천명 증원, 왜 필요한가 △의대 교육 정상화 방안 △환자 중심 의료 체계 구축 방안 △의료 정책 결정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 등 네 가지 소주제를 다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에는 정부측에서는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 정경실 보건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장이 참석하고 의료계에서는 강희경·하은진 서울의대 교수가 참석하며, 유미화 녹색소비자연대 대표가 진행을 맡는다.
윤석열 대통령은 싱가포르 순방중에 가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개혁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하지만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성장 동력을 지키려면 의료체계를 개혁해야 한다”며 “세계 최고의 의료서비스가 격차와 쏠림으로 지속가능성을 위협받고 있고, 이것이 제가 의료 개혁을 시작한 핵심적 이유”라고 강조한바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