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4일 ‘김건희 특검법과 채상병 특검법’이 본회의 재표결에서 부결되자 “국민의힘이 또 양심을 외면했다”고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재의결 과정에서 여당 내 이탈표가 발생 사실을 강조했다.
전날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국회의원 300명이 전 참석했으며 이 중 김 여사 특검법과 채상병 특검법 재표결에 대해 각각 찬성 194표, 반대 104표가 나와 국민의힘에서 찬성 4표가 나왔다고 반기는 분위기.
윤종군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이 원하는 특검법이 또다시 대통령 거부권과 여당의 대통령 부부 비호 속에 부결된 점은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국민들은 희망을 봤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김건희 특검법과 채상병 특검법이 통과되고 공표될 때까지 계속 발의하고 추진하겠다”고 예고하며 "민심에 귀 기울이며 양심에 따라 표결한 네 분의 국민의힘 동료 의원에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