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바논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과 가족 97명이 군 수송기를 통해 오늘(5일) 낮 한국에 도착한다.
외교부와 국방부는 공동 보도자료를 내고, 레바논 현지에 파견한 군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를 타고 우리 국민과 가족 97명이 오늘 낮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최근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군사 충돌 상황으로 급격히 악화된 중동 정세로 인해, 민간 항공편을 통해 현지 체류자들의 출국이 어려운 데 따른 조치다.
지난 2일, 윤석열 대통령은 긴급 경제·안보 회의에서 ‘우리 국민의 안전한 철수를 위한 군자산 즉각 투입’을 지시한바 있다. 다음 날인 3일, 한국을 출발한 군 수송기는 현지 시간으로 4일 오전 레바논 베이루트에 도착했고, 4일 오후에 베이루트를 출발했다.
국방부는 레바논에 체류하고 있는 국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철수와 다양한 우발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수송기 2대를 동시에 투입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레바논 등 중동지역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동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다양한 안전 조치를 지속 강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