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지난 4일부터 설악산에 공식적인 첫 단풍이 시작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제부터는 단풍 구경 계획 세우는 일이 먼저다.
서울 북한산은 이달 18일부터 첫 단풍이 들 것으로 예보했고 약 20일 뒤면 설악산의 단풍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그 밖의 지역도 차츰 알록달록한 단풍이 물들 것으로 보인다.
올해 여름더위가 늦가을까지 이어져 단풍이 제대로 색을 내지 못하고 떨어지거나 초록단풍이 재현될 가능성도 많아 보인다. 더 늦으면 그것조차 구경하기 힘들어질 지 모르니 서둘러야 될 듯하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