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힘 원내지도부와 만찬에서 “정쟁하고 야당과 싸우는 국정감사가 아니라 국익 우선의 민생 국감이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한지 4일만에 이번에는 한동훈 대표가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과 6일 만찬을 갖는다.
윤 대통령이 한 대표의 독대 요청을 거부한 뒤 ‘한 대표 만찬 패싱’ 원내지도부 만찬 이후 윤-한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친한계가 따로 모이게 되는 배경이 주목된다.
한 친한계 의원은 “한 대표가 6일 7·23 전당대회 당시 자신을 지원했던 의원들과 만찬을 갖는다”며 “전당대회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당대회 때 한 대표를 지원한 국민의힘 의원 20명 안팎이 모일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는 친한계 의원들과의 회동에서 야당이 재발의할 김건희 여사 특검법 대응 방안, 의정 갈등 해법 등 정국 주요 현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미묘한 시점에 친한계 의원들만 따로 만난다는데 의혹의 시선이 쏠리는 것이 사실이다.
친한계 핵심 의원은 “특별한 정치적 의도는 전혀 없는 만찬 자리”라며 “그동안 다 함께 자리를 가진 지가 오래돼 모이기로 한 것뿐이라며 의미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