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등 여당 지도부의 24일 만찬 회동은 현안 논의 없이 ‘62일만의 상견례’를 겸한 만찬을 나눈 것으로 끝났다. 의정 갈등문제나 김건희 여사 논란 등 민감한 얘기들은 꺼내지도 못하고 한 대표가 요청한 윤 대통령과의 독대도 이뤄지지 않았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식사를 하면서 여야 관계와 국정감사, 체코 방문과 원전 생태계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체코 순방 성과를 설명하며 “세계적으로 원전시장이 엄청 커지면서 체코가 우리와 함께하고 싶어한다”며 “2기에 24조원을 덤핑이라고 비판하는데, 말이 안 된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대통령실은 특히 “윤 대통령은 ‘우리 한 대표’라고 부르며 다소 서먹한 분위기를 풀려고 노력했다”며 “대통령이 계속 재밌는 얘기를 해서 냉랭한 분위기는 아니었다”만찬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반면 국민의힘에선 “실질적으로 국민들이 궁금해하거나 우리가 논의해야 될 부분들을 하나도 얘기를 못했다”며 “대통령 혼자 얘기하고 옆에서 맞장구 쳐주는 정도였다”고 전했다.
한 대표는 이날 윤 대통령과의 독대를 재차 요청하며 이 고위 관계자에게 독대 요청을 공개하겠다는 입장도 얘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당에선 두 사람의 불편한 관계가 여권 내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서로 신뢰하기 어려운 상태라 걱정”이라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