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용산 대통령실에서 만찬을 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과 한동훈 지도부 간 만찬은 지난 7월 24일 만찬에 이어 두 번째다. 한 대표가 대통령실에 요청한 윤 대통령과의 독대(獨對)는 이뤄지지 않을 전망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번 만찬은 신임 여당 지도부를 격려하는 자리로 보면 된다”며 이번 만찬에선 윤 대통령의 체코 방문 성과, 의정 갈등 등과 관련한 이야기가 오갈 수 있지만 깊이 있는 현안 논의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용산 만찬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의료대란대책특위 위원장)과 강선우 위원 등은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만찬 자리에서 의료대란 해결의 실마리를 만들 것을 촉구하며 윤-한을 압박하고 나섰다.
민주당 의료특위는 “배만 채우고 성과는 없는 ‘빈손 만찬’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의료 대란을 해결할 수 있는 작은 실마리라도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이와 관련, 민주당 의료대란대책특위 위원장인 박주민 의원은 “여·야·의·정 협의체에 의료계가 참여하기 위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는 2025년 의대 정원이 (논의) 테이블이 올라가야 한다”고 했다.
특히 박 의원은 “윤 대통령과 한 대표 만찬에서 2025년 의대 정원이 논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게 명확하게 확인되면, 다른 고민을 해야 할 것 같다”며 “만찬 결과를 보고 얘기하겠다”고 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