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의 독대를 요청한 데 대해 대통령실은 "내일 꼭 해야만 독대가 성사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사실상 거부의 뜻을 전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현안 관련 브리핑을 열고 "독대는 사실 별도로 협의할 사안"이라며 "내일은 신임지도부를 격려하는 자리로 보면 된다"고 설명했지만 한 대표의 독대 요청 사실이 먼저 보도되자 한 대표의 소통 방식에 대해 불편한 기류를 내비치고 있다.
앞서 한 대표는 24일 예정된 만찬에서 윤 대통령과의 독대를 먼저 요구했다. 장기화하는 의정갈등 상황 등 예민한 내용에 대한 해법을 긴밀히 논의하기 위한 취지라는 해석이 나왔다.
특히 대통령실에선 윤 대통령이 이번 순방에서 24조원 체코 원전 수주를 위해 '세일즈 외교'를 펼쳤던 것을 홍보해야 할 시점에 언론을 통해 한 대표의 독대 요청이 공개된 것을 두고 "순방 성과가 다 묻히게 생겼다"며 곤혹스러워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