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문 자료사진
보름달을 봐야 소원을 빌텐데....언제 두둥실 뜰까? 17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달이 뜨는 시간은 서울 오후 6시 17분, 대전·춘천·청주 6시 14분, 세종·광주·전주·제주 6시 15분, 대구·강릉 6시 9분, 부산·울산 6시 6분, 인천 6시 18분 등으로 예상했다.
슈퍼문은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져 지구에서 보는 달이 크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지구와 가장 먼 원지점의 보름달인 ‘미니문’에 비해 슈퍼문은 최대 14% 크고 30% 밝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다 점차 갤 것으로 보여 달이 뜨는 저녁 무렵에는 전국에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