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또 한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A씨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247명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자는 8명으로 줄었다.
A씨는 18세 때 바느질 공장에 취업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중국으로 갔다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수난을 겪었다고 한다.
A씨는 1945년 해방 후에도 귀국하지 못했고 2000년대 초반에야 고국으로 돌아와
가족과 상봉했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한 후에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활발히 참여했다고 한다.
현재 생존하고 있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총 8명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8명 모두
90세 이상이라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역사의 피해자가 거의 사라지게 되는 셈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