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9월5일부터 10일까지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오후 7시, 레드카펫은 오후 6시 시작된다. 개막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는다.
개막작은 전설적인 밴드 '아바'의 이야기를 다룬 '아바, 더 레전드(2024)'다. 영화제는 영화 상영 외에도 다양한 음악 행사를 준비했다. 뮤지션과 영화가 만나는 토크 콘서트 ‘뮤직 온 필름’은 6~7일 제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열린다.
싱어송라이터 곽푸른하늘, 정우, 최고은이 출연한다. 6~7일 청풍랜드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원 썸머 나잇’은 청풍호의 아름다운 정경과 음악 공연을 동시에 즐기는 행사다. 6일에는 비비지, QWER, 이무진, 현진영, 7일에는 트리플엑스, 한승우, 에이머스, 김현정, 김수철이 무대에 오른다.
8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레전드 오브 록’에는 9와 숫자들, 브로콜리 너마저, 김사월, 빛과 소금이 참여한다.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