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이 추석 연휴 의료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의원들이 나서 국회 차원의 '사회적 대타협기구' 설치를 제안하는 등 발빠른 대처에 나섰다.
황운하 원내대표 등 조국혁신당 소속 7명의 의원들은 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대한민국 전체가 응급상황"이라며 "국민들은 '아프면 큰일난다'며 불안에 떨고 있고, 아픈 환자들은 의사를 찾아 몇 시간씩 거리를 떠돌고 있다"고 지적했다.
황 원내대표는 "의사 부족으로 인한 웅급의료체게 마비는 건국대 충주병원, 세종충남대병원, 순천향대 천안병원 등 지방에서 시작되어 이제는 수도권까지 번지고 있다"고 개탄했다.
특히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최근 국정 브리핑에서 국민들과 환자들의 위기감과는 동떨어진 상황인식에 대해 "국민들은 같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 맞냐, 대통령이 국민 뒤통수치냐며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고 거친 비판을 쏟아냈다.
이들 7인은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국회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정당과 시민사회, 그리고 의료대란과 관련된 이해관계자가 모두 참여하는 '의료정상화 사회적 대타협기구'를 시급히 국회 내에 설치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또 "이 기구에서 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대란 해결방안을 조속히 논의하고, 단기 대책부터 장기플랜까지 내놓아야 한다"며 "국회는 의료계나 정부를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국민과 환자를 위해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