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몽골을 방문한다는 소식에 우크라이나는 국제형사재판소(ICC) 회원국인 몽골에 체포 영장 집행을 촉구했다.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크렘링궁은 "푸틴 대통령이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달 3일 몽골을 공식 방문, 양국 관계 발전 전망과 국제 문제 등을 논의하고 여러 문서에 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의 몽골 방문 소식에 우크라이나는 몽골 정부에 체포 영장 발부를 촉구했다. 이날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우리는 몽골 정부가 체포 영장을 집행하고 푸틴 대통령을 ICC로 이송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9일에도 ICC 회원국인 멕시코가 오는 10월에 예정된 새 대통령 취임식에 푸틴 대통령을 초대하자 멕시코 측에 체포를 촉구한 바 있다. 하지만 멕시코 정부는 "우리의 소관이 아니기에 그렇게 할 수 없다"라며 즉각 거부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