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4%포인트 떨어진 23%로 나타났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치다. 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와 의대 증원을 둘러싼 당정 갈등이 영향을 미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29일부터 1박2일간 열린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의대증원 문제와 당정 갈등문제가 거론됐다. 친윤 핵심인 윤한홍 의원은 “현장에 불안감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했고, 권성동 의원은 대통령실·정부 측 인사에게 “결사항전 중인 전공의를 복귀시킬 복안이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날 앞서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진료 체계가 원활하게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지만 추석 응급의료 공백 위기설이 커지는 상황에서 친윤 의원들까지 우려를 드러낸 것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장상윤 대통령사회수석비서관 등은 연찬회에서 여당 의원들에게 ‘의료개혁’ 관련 보고를 했지만 한 3선 의원은 통화에서 “장관과 수석 설명을 들어 보면 전공의, 의대생을 돌아오게 할 복안이 없었다”고 했다.
이 부총리는 “6개월만 버티면 우리가 이긴다.”고 말했다가 질타를 당했다. 한 초선 의원은 “‘의사를 적(敵)으로 상정하면 어떡하냐’는 반발이 나왔다”며 “이 부총리가 한바탕 혼난 뒤 ‘죄송하다. 그 표현은 그 뜻으로 쓴 게 아니다’라고 사과했다”고 전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20% 이하로 떨어질 경우 대통령의 집권 중반기가 레임덕에 빠질 우려가 있어 4대 개혁을 포함한 국정 전반에 대변화를 강력히 요구받게 되고 의대 증원 문제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는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가능성이 커졌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