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부산 인터시티 영화제가 30일부터 9월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와 무사이극장에서 열린다.
부산 인터시티 영화제는 부산시가 후원하고 부산독립영화협회가 주최·주관한다. 필름 피플 시티(Film People City)라는 표어 아래 협회가 교류하는 국내외 도시와 부산을 비롯한 유네스코 지정 영화창의도시의 지역 영화를 소개하는 장이다.
올해는 부산을 비롯해 골웨이(아일랜드), 그디니아, 우츠(폴란드), 뭄바이(인도), 바야돌리드(스페인), 비톨라(북마케도니아), 산투스(브라질), 아디야만(튀르키예), 야마가타, 후쿠오카(일본) 등 11개 도시에서 제작된 34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 부산 인터시티 레지던시 영화제작사업을 통해 제작한 5편의 단편 신작이 이번 영화제 ‘레지던시 필름 시사회’에서 최초로 발표된다.
영화제 입장권은 30일부터 영화의전당, 무사이극장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