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 아나운서가 KBS를 떠난다. KBS가 경영난으로 실시한 특별명예퇴직으로 KBS 황정민 아나운서가 입사 31년 만에 31일 KBS를 떠난다.
KBS는 계속되는 적자와 TV 수신료 분리 징수로 인한 경영 위기를 극복하겠다면서 지난달부터 2차 특별명예퇴직과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황 아나운서와 이광용 아나운서를 비롯한 총 28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황 아나운서는 1993년 KBS 19기 공채로 입사해 '도전 지구탐험대', 'FM대행진', 'VJ 특공대' 등의 진행을 맡았다. KBS 라디오 쿨FM '황정민의 뮤직쇼' DJ 등으로 31년동안 KBS의 얼굴로 활약했다.
함께 떠나는 이광용 아나운서는 KBS 29기 공채로 입사해 '역사저널 그날', '더 라이브'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올해 파리올림픽 중계방송에도 참여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