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비장의 카드를 꺼냈다. 무소속인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후보의 5-10% 지지를 이끌어내 '카멀라 해리스 돌풍'을 맞받아쳤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근 "바비(케네디 주니어의 애칭)와 나는 부패한 정치권을 물리치고 이 나라의 통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싸울 것"이라며 "바비의 선거운동을 지지했던 모든 사람에게 함께해 달라고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그는 여론조사에서 좋았으며 (지지율이) 10~16%였다"며 "이번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케네디 주니어는 "여러분은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만들 대통령을 원하지 않느냐"며 트럼프 지지를 호소했다.
케네디 주니어의 지지율이 한때 10%를 넘었지만 최근 5%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초박빙 구도에서는 의미 있는 수치다. 케네디 주니어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하면 행정부 각료 자리를 맡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케네디 주니어는 1963년 총격으로 암살된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조카이자, 1968년 대선에 나서 당내 경선 도중에 총격으로 피살된 로버트 F 케네디 전 상원의원의 아들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