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한여름 밤 무더위를 날려줄 국립극장 야외 상영회 <달빛 상영회>가 8월 23일(금)~25일(일) 3일간 국립극장 야외 휴식 공간 해맞이 쉼터(해오름극장 1층 발코니)에서 진행된다.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상영회에서는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 공연작 중 화제작 3편의 전막 실황영상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상영회에서 공개되는 국립창극단 <절창 I> <절창 II> <패왕별희>는 공연 당시 매진 행렬을 이루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인정받은 작품이다. 누군가에게는 처음 보는 재미, 누군가에게는 다시 보는 감동을 선사할 <달빛 상영회>에서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다.
생생한 사운드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개별 무선 헤드셋과 여름밤 더위를 식혀줄 음료도 제공한다. 모든 좌석은 비지정석으로 운영되며, 준비된 캠핑의자에 자유롭게 착석해 관람할 수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