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 지명을 수락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후보 사퇴로 대선을 약 3개월 반 남기고 대선 후보가 된 해리스 부통령은 당선되면 미국에서 최초의 흑인 여성 대통령, 최초의 아시아계 대통령이라는 새 역사를 쓰게 된다.
해리스 부통령의 대통령 후보 수락 첫 메시지는 ‘통합‘이었다. 그는 “이번 선거로 우리는 과거의 쓰라림, 냉소, 분열적인 싸움을 극복할 수 있는 소중하고, 또 일시적 기회를 갖게 됐다“며 “나는 우리를 하나로 통합하고 경청하고 이끄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다시 권력을 갖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조목조목 따지며 “우리가 트럼프에게 다시 권력을 준다면 그가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해 보라”며 부유층을 지지하고, 초당적 국경 법안을 저지하며, 전국적으로 낙태를 금지하고, 각 주에 여성들의 낙태에 대한 보고를 강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나는 미국을 온 마음을 바쳐 사랑한다”며 “미국,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을 지지하는지, 자유, 기회, 연민, 존엄성, 공정성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서로에게, 세계에 보여주자“는 말로 연설을 맺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