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초럼 폭염을 식힐 기회다.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극장 영화를 정가의 반값 수준인 ‘7000원’에 관람 가능한 행사가 열린다.
CJ CGV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이었던 ‘문화가 있는 날(컬처 데이)’을 처음으로 ‘컬처 위크’로 확대 시행키로 했다”며 “침체된 한국 영화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로서 제작사, 배급사와 협의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처음 시도되는 ‘컬처 위크’는 26일부터 29일까지 오후 5~9시에 상영되는 2D 영화를 대상으로 열리며 ‘트위스터스’ ‘행복의 나라’ ‘빅토리’ ‘사랑의 하츄핑’ ‘필사의 추격’ ‘늘봄가든’ 등 현재 극장에서 상영중인 영화 대부분이 해당된다.
조진호 CJ CGV 국내사업본부장은 “더 많은 관객분들이 영화관을 찾아 다양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라며 “이미 이날 티켓을 예매한 관객이더라도 취소 후 재예매하면 컬처 위크 가격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