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최고의 선수로 뽑을까? 현 국가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토트넘), 본격적으로 유럽파 시대를 연 박지성, 70∼80년대 독일을 주름잡은 차범근.
영국 스포츠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최근 한국 축구 역대 최고 선수 10인을 선정하면서 손흥민을 맨 위에 올렸다. 10인은 손흥민, 차범근, 박지성, 김민재, 이영표, 홍명보, 기성용, 황선홍, 이동국, 설기현이다.
기브미스포츠는 "손흥민은 한국에서 전국적인 사랑을 받지만 세계적인 슈퍼스타이기도 하다"며 손흥민의 각종 기록을 조명했다.
손흥민은 클럽팀 소속으로 606경기에 출전, 227골을 기록했다. A매치에는 127경기에 나서 48골을 터뜨렸고 차범근은 ‘갈색 폭격기’란 애칭과 함께 독일 분데스리가에서의 맹활약이 돋보였고 박지성은 2002 한일 월드컵 4강, 2010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 16강 진출도 이끈 공이 크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