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대 대법원장은 9월 20일 퇴임하는 이은애 헌법재판관의 후임으로 김복형(56·2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명했다.
조 대법원장은 “헌법적 가치와 국민의 기본권 보장에 대한 확고한 신념, 사회 갈등을 조화롭게 해결할 수 있는 통찰력과 포용력은 물론 헌법에 관한 전문 지식과 공정한 판단능력을 두루 겸비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법대 출신의 김 부장판사는 1995년 서울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 수원고법 부장판사·춘천지법 수석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김 부장판사는 해박한 법률지식과 탁월한 실무능력을 겸비한 여성 법관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08년 여성 최초로 대법원 전속 재판연구관으로 보임돼, 주요 상고 사건에 관한 다양한 연구와 검토를 수행했다고 한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