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일 3국 정상이 18일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 1주년을 맞아 새로운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한미일의 새 공동성명 발표와 관련해 "캠프 데이비드 협력 체계의 발족 취지와 그간의 성과, 앞으로의 문제의식이 담길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8월18일 윤석열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미국 메릴랜드주에 있는 미 대통령의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한미일 3국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 '캠프 데이비드 원칙'에 합의한 바 있다.
이 한·미·일 공동성명을 통해 △한·미·일 협력 추진 과정의 원칙을 문서화한 ‘캠프 데이비드 원칙’ △공동의 위협에 대응 방안을 신속히 협의·조율하자는 정치적 의지가 담긴 ‘3자 협의에 대한 공약’ 등 3건의 문서를 채택한바 있다.
특히 3국 정상은 한·미·일 3국 정상회의를 정례화기로 했는데 올해 정상회의를 개최할지 관심사다. 현재 상황에서는 미, 일 모두 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지기는 어려워 보인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