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영주 감독이 MBC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의 연출을 맡았다. 그의 드라마 연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변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번 드라마는 독일 작가 넬레 노이하우스의 베스트셀러 소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을 원작으로 하는 스릴러물이다.
드라마는 지역의 작은 동네인 무천시에서 모두가 인정하는 모범생 고정우(변요한)이 하루아침에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범인이 되는 것으로 시작된다. 술에 취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밤, 두 친구를 살해한 사람이 되어버린 정우는 복역을 마친 후 11년 만에 그날의 진실을 찾기 위해 다시 마을로 돌아온다.
사람을 죽인 기억도, 사람을 죽이지 않은 기억도 없는 정우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시선은 따갑기만한 가운데, 의대 휴학 후 여행을 다니다 우연히 무천시에 머물게 된 하설(김보라)은 그를 도와 사건을 파고든다.
배우 배종옥, 고보결, 변요한, 고준, 김보라, 조재윤 등이 출연하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은 오는 16일 방송을 시작한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