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여름 내내 무더위에 시달리게 했던 여름도 어느새 절정을 지났지만 여전히 덥다. 기상대에서는 9월까진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내릴 것이란 예보가 있어 여름을 이기긴 힘들게 됐다.
여름이 다 가기 전에 그래도 한번 가져보아야 할 소형 가전이 있다. 선풍기 가운데 알루미늄 냉각판이 있어 피부 온도를 바로 낮춰주는 이른바 ‘핸디 에어컨 선풍기’다.
에어컨이라 이름 붙였지만 그 정도 시원함은 아니지만 후덥지근한 늦여름을 조금이라도 누그러뜨릴 수 있는 것으로 위안 받고 싶다면 ‘아우라 에어컨 선풍기’를 추천한다.
아우라 에어컨 선풍기에서는 일반 손풍기와는 다른 시원한 바람이 나옵니다. 날개가 돌아가는 팬 가운데 냉각판이 있는데 바람이 이 냉각판을 스치면서 시원해지는 현상이다. 조금 더 시원함을 느끼는 정도이겠지만 이 더위를 조금이라도 더 수월하게 견뎌 보겠다면....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