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9년 대통령 암살 사건 재판을 다룬 영화 '행복의 나라'(감독 추창민)가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행복의 나라'는 1979년 10월 26일, 상관의 명령에 의해 대통령 암살 사건에 연루된 박태주(이선균 분)와 그의 변호를 맡으며 대한민국 최악의 정치 재판에 뛰어든 변호사 정인후(조정석)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행복의 나라'가 언론·배급시사회 후 이어지는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 올린다.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초연한 표정의 박태주와 그를 복잡한 심경으로 바라보는 정인후가 접견실에 함께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불리하게 진행되는 재판 과정 속에서도 끝까지 군인의 강직함을 잃지 않는 박태주와 어떻게든 그를 살리고자 하는 정인후가 나누는 강렬한 눈 맞춤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린다.
이에 더해 언론과 평단은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 추창민 감독의 진심, 제작진의 노력으로 완성된 디테일까지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올 여름 극장가에서 만날 웰메이드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행복의 나라'는 오는 14일 개봉 예정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