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조선업계가 지난달 올들어 최초로 경쟁국인 중국을 제치고 수주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의 수주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지난달 거둔 초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실적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5일 영국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라크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은 96만CGT(표준선 환산톤수·18척) 상당의 선박을 수주했다. CGT기준 수주 점유율은 40%로 세계 1위다. 반면 중국은 57만CGT(30척)을 수주해 점유율 24%로 2위를 기록했다.
수주한 선박의 1척당 환산톤수는 한국이 5만3000CGT로 중국(1만9000CGT)보다 2.8배 가량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 조선업계가 고부가가치 선종을 중심으로 선별 수주에 나선 가운데 지난달 HD한국조선해양이 1만5500TEU급 대형 컨테이너선 12척을 수주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이로 인해 상반기 내내 월별 수주 점유율에서 중국에 뒤지던 한국 조선업계는 올해 처음으로 업계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달 전세계 선박 수주잔량은 전월 대비 534만CGT 증가한 1억4165만CGT를 기록했다. 중국이 7552만CGT로 전세계 수주잔량 중 53%를 차지했다. 한국은 3893만CGT(27%)로 2위를 차지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