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진이 결국 금메달을 목에 걸고 ‘신궁(神弓)’의 경지에 올랐다.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레젱발리드에서 열린 대회 양궁 남자 개인전 금메달 결정전에서 미국의 브래디 엘리슨과 슛오프 접전 끝에 6-5로 꺾고 승리했다. 김우진의 개인전 첫 금메달이다.
김우진은 이번 금메달로 역대 올림픽 금메달 5개를 획득, 한국 최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되었다. 현재 진종오(사격), 김수녕(양궁), 전이경(쇼트트랙)이 금메달 4개로 타이 기록이지만 김우진은 5개다.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김우진은 앞서 남자 단체, 혼성 단체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남자 개인전까지 정상에 올라 여자 임시현(21·한국체대)과 나란히 3관왕에 오르게 되었다.
김우진이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 역대 올림픽 출전 사상 처음으로 파리올림픽에 걸린 금메달 5개를 싹쓸이했다.
현재 신궁의 칭호를 받으려면 최소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을 포함한 2관왕" 이상을 해야 인정받는 수준이지만 지금까지 구본찬, 오진혁 등을 남자 신궁으로 부르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