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서남부 항구도시 닝보에 연고가 있는 홍콩 기업인들에게 편지를 보내 애국심을 칭찬하고 중국식 현대화 작업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닝보 출신 홍콩 기업가 단체가 보낸 편지에 답장을 보내 이들이 조상 대대로 기업과 학교 설립, 기부 등으로 애국심과 가족애를 실천했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답신에서 중국식 현대화를 통해 강국 건설과 민족 부흥의 대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려면 중국 전체 인민이 단결해야 한다며 닝보 출신 홍콩 기업인들이 국가 개혁·개방에 계속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콩으로 이주한 닝보 상인 가문 기업인들은 앞서 시 주석에게 편지를 보내 “조상의 훌륭한 전통을 계승하고 국가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리카차오 전 홍콩 행정장관, 홍콩 해운계 거물인 파오웨콩의 장녀 파오푸이힝, 기업가 차오광피우의 장남 로널드 차오 등이 편지에 연명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