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병식 논설주간
『人怕出名(인파출명) 猪帕肥(저파비) 』라고 한다.
사람은 유명해지는 것을 두려워 해야하고(People should be agraid of be coming famous) 돼지는 살찌는 것을 두려워 해야한다.
“사람이 유명해지면 조사받을 두려움을 느낄 수 있고, 돼지가 살찌면 도축장 갈 수 있다.”는 의미다.
사람은 직위는 높아가는데 인격이나 지혜의 수준은 그대로다. 외형(복장, 차량, 연봉 등)은 바뀌는데, 내면은 따라가지 못하여 부족하다. 직위에 비례하여, 겸손, 지혜, 절제를 성장시켜야 한다.
총각 시절에는 전신주가 야외 화장실 이었지만, 결혼후에는 규격화된 화장실로 가야한다. 아버지의 행동을 아들·딸이 보고 있으며, 그대로 배우기 때문이다.
명구(名句)에 “왕대밭에 왕대난다”고 했다.
어릴 때 듣고 본 것을 어른이 되어도 그대로 행동한다. 이는 총·칼보다 더 무섭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