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공기권총 10m 결선에서
오예지가 올림픽 신기록인 243.2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무대에서 처음으로 여자부 공기권총에서 정상에 오르는 주인공이 됐다.
전날 박하준(KT)과 금지현(경기도청)의 10m 혼성 공기소총 은메달에 이어 사격에서 나온 귀중한 메달이다. 김예지는 오예진과 마지막까지 경쟁하다가 은메달(241.3점)을 명중했다.
한국 사격 선수가 올림픽 시상대에 함께 올라간 건 2012 런던 대회 50m 권총 진종오(금), 최영래(은) 이후 처음이다. 아울러 오예진은 2016 리우 대회 50m 권총 진종오 이후 한국 선수로는 8년 만에 올림픽 결선 신기록도 세웠다. 사격은 파리 대회 개막 이후 이틀간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수확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