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미래'의 지난 총선결과는 참담했다. 세종갑의 김종민 의원 1명을 배출하는데 그쳤다. 새로운 미래는 최근 새로운 대표에 3선을 지낸 전병헌을 선출했지만 허약한 당세에 미래가 새롭지 못한 상태다.
이런 상황에 탈당가능성이 제기되는 김종민 의원(3선·세종갑)은 "새로운미래가 총선에서 국민의 선택을 받은 게 아닌 만큼 근본적으로 재창당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전당대회를 한 번 해서 새 지도부를 뽑는다고 해결될 게 아니고 몇 개월이고 1년이고 새로운 혁신의 노력을 해서 민심에 다가가야 한다"고 주장해 전 대표의 입장이 난처하게 됐다.
김 의원은 "새 지도부가 그런 인식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시고 재창당을 하지 않으면 민심이 회복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결국은 지도자들이 그 민심을 넘어서서 새로운 비전이나 어떤 민생과 미래에 대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것"이라 전 대표가 어턴 해법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