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국민의힘>그러면서 강남 매물이 늘었다는 말은 현실을 모르는 이야기라고 꼬집으며, 그곳은 이미 현금 부자들의 전용 리그로 전락했다며, 누군가에게는 기회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대다수의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 등 실수요자들에게는 감히 넘볼 수 없는 '통곡의 벽'이 돼 버렸다고 주장했다.
박 대변인은 15억 원 이하 구간은 대출이 가능하다는 이유 하나로 수요가 쏠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다주택자 규제로 매물이 쏟아진다 해도 대출이 막힌 시장에서 그 물량을 살 수 있는 사람은 결국 현금 부자들이며, 이는 자산 격차만 더욱 공고해질 뿐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변인은, 고환율, 고물가, 집값 불안 속에서 서민들만 죽어나가고 있는데도 대통령은 여전히 SNS를 통한 '부동산 정치'에 매달려 선악 구도를 만들고, 국민을 갈라 세우는 언어만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편 가르기로는 시장도, 민심도, 경제도 살릴 수 없다면서 지지층 결집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 통합이라며, 새해에는 제발 ‘개딸의 대통령’이 아니라, '진짜 모두의 대통령'이 되시라고 주문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