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석 의원 ( 충남 천안시갑 , 재선 ) 은 3 일 충남 · 대전 통합 특별법을 비판한 국민의힘 소속 김태흠 충남지사 · 이장우 대전시장을 겨냥 , “ 미래가 아니라 정쟁을 선택한 것 ” 이라고 일갈했다 .
문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 이재명 정부가 충청도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해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 중차대한 시점에 , 오히려 통합을 먼저 이야기했던 분들이 이제와서 발목을 잡고 있다 ” 고 지적했다 .
이어 문 의원은 국민의힘을 향해 “ 지역발전을 논하기에 앞서 , 윤석열 정권 시절 충남이 홀대받았던 데 대해 먼저 책임 있는 반성이 필요하다 ” 고 강조했다 .
특히 ▲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확정 ▲ 2027 년 대통령 제 2 집무실 설치 ▲ 공공기관 이전 등 당시 주요 공약들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는 점을 언급하며 , “ 충남과 대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는 단 하나도 찾아보기 어렵다 ” 고 꼬집었다 .
그는 “ 국민의힘이 충청 발전을 가로막아 온 데 대해 조금이라도 반성한다면 , 맹목적인 발목잡기가 아니라 특별법 처리에 협조해야 한다 ” 고 촉구했다 .
문 의원은 “ 현재 국민의힘의 반발은 통합의 성과를 이재명 정부에 넘기기 싫어하는 정치적 계산으로 비칠 뿐 ” 이라며 , “ 이는 미래를 위한 고민이 아니라 정쟁을 선택한 것 ” 이라고 비판했다 .
그러면서 “ 반대를 위한 반대로는 인구 360 만 명 , 지역내총생산 (GRDP) 190 조 원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을 이끌 수 없다 ” 며 , “ 정치적 유불리가 아니라 충남 · 대전 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중심에 두고 특별법 논의에 임해 달라 ” 고 요구했다 .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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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