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 이후 이 짧은 시간에 오늘의 한국이 거둔 경제적 성과는 단연 전세계의 탑이다. 동남아 남미 지역 등을 여행해 보면50~60년 대 우리보다 풍요를 자랑하던 그네들이 뒤처진 모습을 절감하곤 한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나라 전체를 냉정하게 되돌아 보면, 서로가 서로를 못 잡아 먹어서 난리인 그런 정신적 3류 국가로 전락했다.
아무리 돈이 주변에 넘쳐 나도 정신이 피폐한 국가는 미래가 없다.
안타까운 심정에 필자는 몇 가지로 정리해 본다.
문제 진단 – 갈등의 심화와 내전적 분위기
오늘날 한국 사회는 정치·이념ㆍ지역·세대·빈부 등 다양한 축에서 5대 5의 양분이 고착화되어, 마치 심리적 내전 상태에 가까운 상황에 처해 있다.
건국, 산업화, 민주화를 거쳐 고도 복지사회에 진입했음에도,국민 에너지가 상생·공생이 아니라 분열·대립에 소모되고 있다.
이러한 양극화의 배경에는 정치 지도자들의 능력 부족, 갈등 조장과 표를 위한 갈라치기’ 행위, 그리고 부화뇌동하는 언론과 유튜브 등 미디어의 선동적 프레임이 자리하고 있다.
시대적 도전 – AI 패권 경쟁의 파고
지금은 전 세계가 AI 패권 경쟁에 몰입하고 있으며, 한국이 전 국민이 한 마음으로 AI 역량을 끌어올린다 해도 미국 중국 등 초 강대국과 맞서기 쉽지 않은 시기다.
특히 AI는 산업·안보·문화 전 분야에 파급효과를 주는 총체적 문명 전환 기술이므로, 국가 내부의 분열은 곧국가 경쟁력 저하로 직결된다. 국민 역량이 내부 갈등에 갇히면, AI 시대의 기술 주권을 확보하기 어렵다.
역사적 자산 – 산업화와 민주화의 성취
한국은 세계사적으로 보기 드문 산업화와 민주화를 모두 달성한 국가다. 산업화 과정에서 축적된 근면성·조직력·기술 기반, 민주화 과정에서 체득한 자유·참여·인권 가치가 모두 자산이 될 수 있다.
이제 과제는 두 성취에서 긍정적 요소만을 선별하여, 양극화된 사회를 통합하는 방향으로 재활용하는 것이다.
한국 사회는 산업화와 민주화라는 두 개의 ‘축적된 성공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갈등 완화와 창의적 리더십으로 연결하고, 국민 모두가 AI 시대의 변화에 몰입하도록 만들면, 비록 글로벌 패권 경쟁이 치열해도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정치·언론·시민이 함께 책임을 공유하고, ‘갈라치기’가 아닌 이어주기로 전환할 때, 한국은 AI 시대에도 빛나는 국가 모델이 될것이다 ~

筆者:언론인 이정효大記者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목 사
* UN한국NGO재단 { UNKNGO }
(전국시민사회단체연합중앙회)
* CBN합동방송신문(뉴스서울센터)
* K경찰일보 理事長
★★홍보대사♥在任 ★★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중앙회
*사단법인 한국효도회
대한민국 國 技 태권도
*사단법인 WTPF 세계태권도평화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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